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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thy &diet

클루타티온이 뭐라고요? 바디 클렌즈 프로젝트 7일 차

 

 

 

그린 스무디 7일 차

 

■ 바디 클렌즈 프로젝트 

 

무난히 7일 차 그린스무디를 마시고 있습니다.  7-Day의 그린 담당은 시금치, 브로콜리, 셀러리, 오이에요.

그린스무디를 평소와 조금 다르게 채소의 양을 조금 늘렸습니다. 과일과 물의 양을 조금 줄여서 살짝 덜 갈아 걸쭉하게 만들어 보았어요. 걸쭉한 그린 스무디를 마시는 것은 나름 약간의 씹는 느낌은 있지만 오히려 먹기 쉽지 않았습니다. 

 

 

그린 스무디 7일 차 Green으로 시금치, 오이, 셀러리, 브로콜리
스무디외 뽀짝 닭가슴살, 스파게티 조금, 자두, 참외, 아몬드와 호두
몸의 신호 채소의 비율을 높이고 물의 양을 줄여서인지 화장실 1회감

 

 


 

 

 

몸속에 필요 없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글루타티온'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든다고합니다.  중년에게 더욱 필요할 것 같은 그린 스무디를 자주 마셔야겠어요.

비교적 최근에  '글루타치온' 이라는 광고가 눈에 유독 많이 띄였습니다. 하여 항산화물질인 글루타티온에 관하여 알아볼까해요.

 

 

■ 글루타티온 (Glutathione)

 

'글루타티온’이라는 용어는 1921년에 프레드릭 호킨스와 헨리 데이비스에 의해 처음 사용되었습니다. 그들은 글루타티온이 글루탐산, 시스테인, 글리신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펩타이드라는 것을 밝혔어요. 그 후 1930년대에는 글루타티온의 항산화 작용이 연구되기 시작했습니다. '글루타치온’이라는 용어는 '글루타티온’의 구명칭으로, 현재는 '글루타티온’이라고 표기하는 것이 정식이라고해요.

 

네이버 지식백과에 의하면 글루타치온(glutathione, GSH)은 대표적인 체내 항산화물질로 사람뿐아니라 다른 동물, 식물에서도 존재한다고 합니다. 글루타치온은 활성산소(reactive oxygen species, ROS)에 의하여 발생하는 각종 산화적 스트레스로부터 세포의 손상을 막고 세포를 보호할 수 있다고하네요.

 

 

 

 

다음은 저자 마에다 히로시의  책 [최강의 야채수프]에서 글루타티온에 대한 내용의 일부입니다.

글루타티온은 녹황색 채소 중 특히 파슬리, 시금치, 브로콜리, 피망, 콜리플라워, 감자 등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글루타티온은 해독 작용도 뛰어나 몸속으로 들어온 발암물질 등 유해물질과 결합하여 담즙이나 소변의 형태로 배설됩니다. 채소를 통해 섭취한 글루타티온은 장에서 흡수된 뒤 혈액을 타고 전신을 돌면서 항산화 기능을 발휘해요.

 

항산화 능력을 지닌 글루타티온은 우리 몸속에서도 만들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생산량이 줄어 혈중 글루타티온의 농도가 낮아지구요. 그 결과 활성산소를 억제하지 못하고, 노화를 비롯한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답니다. 

다양한 채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따로 글루타티온을 섭취할 이유가 있을까요? 채소를 잘 챙겨먹지 못하신 분이라면 좀 더 생각해 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더욱 채소를 잘 챙겨 먹어서 글루타티온의 항산화물질 뿐만아니라 그 외 다양한 영양소를 공급해 줄 필요가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행동으로 옮겨서 자주 먹는 습관을 들여 건강한 체력을 유지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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